
트로트 가수 최수호가 신곡 '큰거온다'로 가요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0개월 만에 발표한 새 앨범 '빅 임팩트'의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중독성 강한 가사와 파워풀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수호는 이번 컴백을 통해 체조경기장을 가득 채울 만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최수호는 SNS에 '큰거온다 최수호 X 강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흰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미소를 짓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가수 강남과의 협업 가능성도 엿보여 앞으로의 음악적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수호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6시 내고향' '도시 상륙 직거래장터' 코너에 출연해 전라남도 함평 농특산물 홍보에 나서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달래, 방울토마토, 찹쌀 등 지역 특산물을 소개하며 '홍보 요정'으로서의 매력도 한껏 발휘했다.
이외에도 최수호는 다가오는 '2026 K-트롯 그랜드' 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깊이 있는 감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일가왕전'에서 함께 활동한 일본 가수들과 팬미팅에서 특별 MC로 참여하는 등 국경을 넘나드는 활약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최수호는 음악, 방송, 지역 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영향력을 넓히며 '트롯 밀크남'이라는 별칭에 걸맞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그가 선보일 새로운 활동과 음악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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