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코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지 크 최 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지코는 반사 스트라이프가 있는 작업복을 착용한 채 팔짱을 끼고 정면을 응시하는 무표정한 모습이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회색 벽면과 주변의 쓰레기 봉투, 청소 도구가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릎을 꿇고 앉아 청소 도구를 다루는 모습도 포착됐다. 다소 일상적이고 소박한 분위기 속에서 지코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한편, 지코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공연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크러쉬와 함께 꾸민 특별 무대가 결승 무대 못지않은 완성도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또한 지난해 2월 일본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도쿄 드라이브'를 전석 매진으로 성공적으로 마치며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코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역량을 펼치고 있다. 최근 공개한 SNS 게시물을 통해서도 그의 변함없는 강렬한 에너지와 자신감이 엿보인다.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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