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300억 통장" 양세형 폭로에 "아니야"... 이천 먹방 여행서 돈 자랑 난무


양세형이 전현무의 재산에 대해 언급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N의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양세형은 전현무에게 "형 통장에 현금 300억이 있지 않나"라고 질문했다. 전현무는 이에 대해 부정했지만, 양세형은 "장담하는데 100억과 200억 사이"라고 주장하며 재산 토크에 불을 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양세형, 임한별과 함께 경기도 이천으로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세형이가 홍대 쪽에 건물을 샀을 때 부러워했다"며 양세형의 부동산 구매를 언급했다. 양세형은 이를 반박하며 전현무의 재산을 지적했다. 전현무는 "저의 토크 타임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 중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 중 한 명은 100억대 건물주"라고 소개하며 양세형과 임한별을 언급했다. 양세형은 여주 맛집 리스트를 꺼내 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전현무는 그를 따라 현지 맛집으로 이동했다. 두 사람은 여주 막국수와 조림갈비를 맛보며 먹방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여주 왔는데 이천 안 가면 섭섭하다"며 조림갈비집으로 방향을 틀었다. 네 사람은 조림갈비를 맛본 뒤, 양세형이 인정의 박수를 보냈고, 갈비 양념에 여주 쌀밥을 볶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후반부에는 노래 한마당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이렇게 모였으니 '전현무명전설' 가자"며 마이크를 잡았다. 곽튜브가 먼저 노래에 도전했지만, 임한별은 그의 성대에 대해 날카로운 평을 남겼다. 전현무의 노래에 대해 양세형은 "노래를 진짜 사랑하는 것 같다"고 평하면서도 외모에 대한 디스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의 예고편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진짜 용인의 맛'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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