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하루 만에 400만 장…역대 기록 도전


하루 만에 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 역대 3위 등극
메인 싱글 'SWIM'도 국내외 차트 1위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이 발매 당일 약 398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숭례문에서 BTS 컴백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되는 모습이다. /박상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이 발매 당일 약 398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숭례문에서 BTS 컴백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되는 모습이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발매 첫날에만 40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뷔 제이홉 지민 정국)이 20일 오후 1시 발매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은 음반 집계업체 한터차트 기준 약 398만 장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398만 장의 판매량은 발매 첫날 기준으로는 역대 2위, 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으로는 역대 3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이제 방탄소년단은 역대 최다 판매량과 역대 최다 첫 일주일 판매량에 도전한다.

역대 최다 판매량과 역대 최다 첫 일주일 판매량은 모두 그룹 세븐틴이 가지고 있다.

세븐틴은 열한 번째 미니앨범 'SEVENTEENTH HEAVEN(세븐틴스 헤븐)'으로 첫 일주일 판매량 509만 장을 기록했으며 열 번째 미니앨범 'FML(에프엠엘)'은 약 620만 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세븐틴은 'SEVENTEENTH HEAVEN'과 'FML'로 발매 첫날 각각 328만 장과 399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통상적으로 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은 발매 당일과 마지막 7일째 구매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역시 500만 장을 넘길 것은 유력하다.

음원 성적 역시 압도적이다. '아리랑'의 메인 싱글 'SWIM(스윔)'은 발매 직후 음악 플랫폼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직행했으며 수록곡 전곡이 해당 차트 순위에 올랐다.

특히 '아리랑'의 수록곡 대부분이 상위권을 지키며 줄세우기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성덕대왕 신종의 타종 소리만 담긴 'NO.29'까지 순위에 올리는 저력을 보였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특설무대에서 컴백쇼 ARIRANG을 개최한다.사진은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드론 라이트 쇼가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모습이다. /김성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특설무대에서 컴백쇼 'ARIRANG'을 개최한다.사진은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드론 라이트 쇼가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모습이다. /김성렬 기자

해외에서도 '아리랑'은 전 세계 8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SWIM'은 9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달성해 변함없는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앨범으로 메인 싱글 'SWIM'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됐다.

메인 싱글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가는 자세를 노래하는 곡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특설 무대에서 컴백쇼 'ARIRANG'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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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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