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봄맞이 새 앨범 준비 한창..."음악 있는 곳엔 사랑 있어"


가수 로이킴이 봄을 맞아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SNS에 "뭐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이렇게 그냥 보내줄 순 없어서, 봄이 오면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바삐 열심히 작업 중"이라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하나도 놓칠 수가 없어서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 머리는 늘 복잡하지만, 완성되어 가는 곡들을 들으며 여전히 설레는 마음에 두근되는 절 찾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이 있는 곳엔 사랑이 있으니까!"라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로이킴은 다채로운 곡 작업에 집중하며 봄 시즌에 맞춘 새 앨범 공개를 준비 중이다. 팬들은 그의 신곡을 기다리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3년 만에 채널A '하트시그널5' 고정 MC로 합류해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원년 멤버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등과 함께 연애 관찰 예능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고성에서 열리는 '콘서트팩'에도 참여해 라이브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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