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병아리'의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내일! <날아라 병아리> 첫 방송 ? 다들 잊지 않으셨죠? ?✨ 병아리들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주세요 ᄒᄒ"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주황색과 검정색 패턴이 어우러진 긴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와 빨간 하이힐이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날아라 병아리'는 윤은혜를 비롯해 여러 출연진이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벼운 일상과 특별한 이야기들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베이비복스가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완전체로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윤은혜는 본격적인 방송 복귀와 함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날아라 병아리' 첫 방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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