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최근 해외 아이웨어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지창욱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회색 재킷과 녹색 바지 차림으로 창문에 앉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청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조각상 앞에 선 모습에서는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또한 녹색 니트와 검은 바지 차림으로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베이지색 외투와 검은 상의를 매치하고 창문 너머 건물을 바라보며 선글라스를 착용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검은 셔츠와 바지, 스카프를 매치한 차림으로 흰 벽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진중한 표정과 안경 착용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회색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건물 외벽 앞에 선 모습과, 체크 무늬 재킷과 넓은 바지를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고급스러운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마르콜린(Marcolin)'과 '톰포드(TOMFORD)'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지창욱은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컷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게시물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창욱의 세련된 모습과 함께, 광고를 알리는 '#TOMFORD #TOMFORDEYEWEAR #Marcolin #광고' 해시태그가 함께 올라왔다.
최근 지창욱은 차기작 준비와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이번 아이웨어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또 한 번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국내외 팬들은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반기며, 앞으로 선보일 작품과 행보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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