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나가 첫 솔로 앨범 발표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네이비색 재킷과 흰색 티셔츠, 보라색 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실내 거울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한 손으로 의자에 기대거나 무릎 위에 팔을 올린 자연스러운 자세로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차분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유나는 호텔 복도에서 가방을 든 채 뒤를 돌아 걷는 모습을 포착해 일상 속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흰색 후드가 달린 네이비 재킷을 착용해 특유의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이번 사진과 함께 올린 짧은 메시지 "앙!?"는 귀여운 매력을 더하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열정을 보였다.
한편 유나는 오는 23일 첫 번째 솔로 앨범 'Ice Cream'을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새 앨범에는 상큼 발랄한 콘셉트와 함께 유나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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