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NCT WISH가 첫 정규 앨범으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NCT WISH는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앨범 발매는 지난해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컴백이다.
한국인 멤버 2명과 일본인 멤버 4명으로 구성된 NCT WISH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3월 중순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공식 SNS를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정규앨범 'Ode to Love'는 NCT WISH만의 청량하고 감성적인 음악 색깔을 담아내 팬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팀의 다양한 매력과 음악적 성장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NCT WISH는 컴백과 함께 다양한 방송과 공연, 팬미팅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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