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 "난 이제 숭이 아니에요"...아이브 새 변신 예고


걸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이서가 새로운 변화를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서는 최근 자신의 공식 SNS에 "난 이제 더 이상 숭이가 아니예요"라는 글과 함께 흰색 상의를 입고 두 손을 모아 얼굴 앞에 위치시킨 채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붉은색 벽과 나무 문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머리에 흰색 꽃 장식과 얼굴에 귀여운 작은 스티커를 붙여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이서의 이번 게시물은 별도의 구체적인 설명 없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숭이'라는 별명에서 벗어나 새로운 정체성을 찾거나 앞으로의 활동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IVE SECRE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어 10월 31일부터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개최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서는 팀 내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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