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용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태용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레이스 장식이 있는 투명한 모자를 쓰고 도시 거리 한복판에서 뒷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검은색 모자와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상점 간판이 보이는 거리에서 이어폰을 끼고 서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짧은 바지를 입고 가로등에 기대어 팔을 뻗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음료수 컵을 든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릎 보호대를 착용한 채 도시 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좁은 골목길에서는 검은색 모자와 흰색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음료수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운동 기구 앞에서 손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헬스장 내부에서 운동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특히 검정색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채 '마담 투소' 간판이 있는 영화관 입구에서 영상을 촬영하는 장면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일상 모습을 전했다.
한편 태용은 최근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존재감을 발휘했으며, MBC '쇼 음악중심'에도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전한 이모지 '???'처럼 음악과 밤, 그리고 강렬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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