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팬들과의 달콤한 만남을 마치고 훈훈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근 엔싸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n.SSign 'Funky like me' 발매기념 FAN SIGN EVENT 완료"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단체 사진이 게재되었다. 엔싸인은 팬싸인회를 마친 직후, 팬덤 ‘코스모’를 향해 "보고 또 보고 싶은 코스모, 오늘도 코스모 사랑 가득 채우고 가요"라며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엔싸인 멤버들은 화이트 벽면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데님 팬츠와 카디건, 후드 티셔츠 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한 멤버들은 손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팬들을 향한 ‘애교 만점’ 팬 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7인 7색의 눈부신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번 팬싸인회는 신곡 'Funky like me'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팬들과 눈을 맞추며 다정하게 대화하는 엔싸인의 모습은 글로벌 팬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정조준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 엔싸인이 최고!", "노래도 좋고 비주얼은 더 좋고!", "코스모도 엔싸인 사랑 가득 채워갑니다", "Funky like me 무대 무한 반복 중"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엔싸인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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