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브브걸 멤버 민영과 함께 15년 만에 리메이크한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 음원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은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랄랄라'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두 팀은 신나는 에너지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무대를 완성했다. 추플렉스와 쇼리는 에너제틱한 래핑과 위트 있는 추임새를 선보였고, 민영은 청량한 보컬을 더해 여름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무대를 펼쳤다. 이들의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도 돋보였다.
'뮤직뱅크' 무대에는 그룹 하이키가 특별출연해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쇼! 음악중심'에서는 MC인 제로베이스원 김규빈과 TWS(투어스) 도훈이 마이티 마우스와 인트로 무대를 장식해 무대의 재미를 더했다.
마이티 마우스는 '랄랄라' 챌린지를 통해서도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경쾌한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에는 하이키, 누에라, 코스모시, AB6IX, 인어미닛 등 후배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랄랄라'는 2011년 발매된 마이티 마우스의 대표 히트곡을 15년 만에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일렉트로 하우스 기반의 비트와 신스 사운드에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의 색다른 음색이 조화를 이뤘다. 히트 메이커 프로듀서 팀 에이밍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마이티 마우스는 이번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롱런 듀오로서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올해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HNS HQ 제공]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