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입대 전 ‘권가네’ 가족사진 촬영… 부모님의 눈물 섞인 영상 편지에 ‘감동 물결’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호시가 군 입대를 앞두고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모습이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최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 ‘호랑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호시는 집안의 막내딸인 반려견 ‘라떼’와 부모님, 누나와 함께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호시는 “라떼가 오고 나서 다 같이 가족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어서 꼭 찍어보고 싶었다”며 입대 전 버킷리스트를 실천했다. 촬영 내내 라떼의 개인기를 자랑하며 ‘동생 바보’ 면모를 보인 호시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영상 하이라이트는 입대를 앞둔 아들 호시에게 전하는 부모님의 영상 메시지였다. 호시의 어머니는 “건강하게 잘 있다 왔으면 좋겠다”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했고, 아버지는 “아빠도 20살 때 다녀왔는데, 금방 지나간다. 파이팅!”이라며 든든한 응원을 건넸다. 묵묵히 부모님의 메시지를 듣던 호시는 끝내 감동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부모님의 격려에 호시는 “당연히 가야 할 길, 잘 갔다 오겠다”고 화답하며 “제가 입대해 있는 동안 우리 집을 잘 챙겨달라”는 의젓한 당부와 함께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으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입대 전 팬들을 위해 미리 촬영해둔 이번 콘텐츠는 아티스트 호시가 아닌, 아들 ‘권순영’의 진솔하고 따뜻한 면모를 엿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기사를 접한 팬들은 “호시 부모님 말씀에 나도 눈물이 났다”, “라떼랑 가족사진 찍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기다리겠다”, “호시가 얼마나 사랑받고 자랐는지 느껴진다” 등 뜨거운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시가 속한 세븐틴은 멤버들의 순차적인 입대 속에서도 굳건한 팀워크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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