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셋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340만 6949표 득표
23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그룹 랭킹 5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셋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340만 6949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플레이브가 33만 1764표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25만 9384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컴백과 맞물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투표 참여로 이어지며 만들어낸 결과다. 팬들은 음원, 앨범, 투표까지 전방위적인 응원을 이어가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발매 첫날 398만 장이 판매돼 팀 자체 최다 초동 기록(337만 장)을 하루 만에 뛰어넘었고, 타이틀곡 ‘SWIM’은 3월 20일 자 멜론과 벅스 일간 차트 정상을 찍었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의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고,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서울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까지 진행된 바 있다.
또한 50주 연속 1위 달성에 따른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 축하 영상 역시 곧 상영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후 7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뉴욕 PELE 전광판,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코엑스몰 9TO9 CUBE 전광판을 통해 글로벌 축하 서포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그룹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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