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멤버 밤비(Bamby)가 단독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곡에 대한 결정적인 힌트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에서 밤비는 ‘플레이브 트렌드 센터’라는 별명에 걸맞게 신곡 스포일러에 앞장섰다. 밤비는 “사실 얼마 전 버블(Bubble)을 통해 이미 제목을 정확히 스포일러 했다”고 깜짝 고백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팬들의 요청에 신곡 안무 중 한 동작을 짧지만 강렬하게 선보이며 “이게 최선이다. 더 하면 멤버들이 서운해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밤비는 앞서 리더 예준이 선보였던 ‘스무고개’ 코너를 이어받아 신곡의 퍼포먼스 컨셉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팬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답하며 신곡에 대해 ▲힙합적인 요소가 섞인 애매한 매력 ▲플레이브의 서사를 아는 사람일수록 더 크게 느껴질 ‘와우 포인트’ ▲기존 곡 ‘대시(DASH)’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와 활동량 등을 언급했다. 특히 밤비는 “플레이브를 많이 이해하고 있다면 포인트가 더 잘 보일 것”이라며 깊이 있는 음악적 성장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밤비는 스포일러 외에도 ‘일기’, ‘영령’ 등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며 ‘당도 715%’의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각종 댄스 챌린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방송을 시청한 팬들은 “밤비가 주는 힌트 때문에 잠을 못 자겠다”, “대시보다 어렵다니 퍼포먼스가 벌써 기대된다”, “안무 한 동작만 봤는데 이미 입덕 완료”, “스무고개 대답들이 너무 흥미진진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밤비가 속한 플레이브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발매하는 곡마다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5세대 대표 아이돌’로서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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