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신유·도훈·영재, 셀린느 앰배서더로 하퍼스 바자 화보 장식


그룹 TWS(투어스) 리더 신유와 멤버 도훈, 영재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3월 24일 공개된 이 화보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앰배서더로서 진행된 촬영이다.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4월호를 위한 것으로, 셀린느의 2026 서머 컬렉션과 함께 개개인의 매력을 담고 있다.

화보는 깨끗한 화이트 공간을 배경으로 하여 신유, 도훈, 영재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를 통해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모습을 담았다. 셀린느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이들의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TWS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4월호와 인스타그램,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WS는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4월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의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는 각종 음악 차트를 역주행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곡은 전 국민적인 '앙탈 붐'을 일으켰다.

TWS는 2월 9일 새로운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했다. 이 곡은 투어스 특유의 청량 에너지를 겨울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신곡 발매 당일, '다시 만난 오늘'은 멜론 TOP 100(톱 백) 차트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TWS는 이번 컴백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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