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이 신곡 준비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최근 황치열은 라디오 스케줄을 마친 후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음악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다.
최근 녹음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황치열은 신곡에 대해 어느 때보다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녹음을 할 때 확실히 예전보다 더 신중해지는 것 같다"며 "잘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결과물이 굉장히 '나스러웠으면(황치열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팬들과 대중이 모두 좋아할 만한 곡을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 중이라는 그의 고백에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졌다.
라디오 '컬투쇼'에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상한 소리를 내며 팬들을 웃기려 노력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나를 통해 다른 사람이 미소 짓는 것을 보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며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다.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받는 황치열이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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