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스티븐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스티븐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Just me, making your day a little better(그냥 나예요, 당신의 하루를 조금 더 낫게 만들어 줄게요)"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티븐은 햇살이 내리쬐는 카페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블루 컬러의 스타디움 자켓과 블랙 후디를 매치한 스포티한 룩은 그의 청량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특히 빨대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는 모습은 마치 팬들과 일대일 데이트를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흑발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스티븐 특유의 투명한 피부가 조화를 이루며 '얼굴 천재'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손가락에 낀 심플한 실버 링 포인트는 그의 섬세한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이미 내 하루는 완벽해졌다", "스티븐 얼굴이 복지다", "이런 남친 어디 가면 만날 수 있나"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스티븐이 속한 아홉(AHOF)은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K-POP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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