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권은비는 최근 바닐라코와 함께 촬영한 화보에서 흰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한 채, 단색 회색 배경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한 손에는 브랜드의 대표 화장품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머리를 살짝 만지는 세련된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 또한 소파에 편안히 누운 장면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바닐라코 측은 권은비의 탄탄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평가하며, 새로운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은비는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바닐라코와의 만남, 기대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권은비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계기로 메이크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비주얼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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