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이 오랜만에 상하이 방문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이제훈은 자신의 SNS에 "시격 십여 년 만에 다시 상하이에 왔다"며 "멀리서도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과 가까이서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직접 쓴 한글 번역과 함께 진심 어린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여러분과 함께 웃고 보낸 시간은 평생 기억하겠다"며 팬들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검은색 자켓과 티셔츠를 입고 흰색 배경 앞에서 미소를 띠며 엄지를 치켜세운 모습, 분홍색 가디건과 흰 티셔츠 차림으로 셀카를 찍으며 환한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Our 20th Moment'라는 문구가 적힌 이벤트 공간에서 여유로운 포즈와 인사 제스처를 취하는 장면도 포함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제훈은 최근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을 계기로 이기혁 감독과 주연 배우 이동휘와 함께한 GV 행사에도 참여,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시즌2 출연 의사도 밝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이제훈은 다가오는 활동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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