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사쿠라가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사쿠라는 공식 SNS에 흰색 오프숄더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회색 벽을 배경으로 벽에 기대거나 손가락으로 입술을 살짝 가리키는 포즈를 취한 그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깔끔한 흰색 오프숄더 룩은 사쿠라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검은색 긴팔 티셔츠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쿠라는 최근 "최근에는 계속 이것만"이라며 몰락(MOLAK)의 돌리쉬 브라운(Dollish Brown) 컬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한편, 사쿠라는 르세라핌의 멤버로 활발한 가수 활동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그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의 60년 전통 라이프스타일 기업과 핸드메이드 키트 브랜드를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올해 AAA 2025 무대에서는 '올해의 뮤직 아이콘'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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