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YSL 뷰티의 신제품 '오ールアワーズ ブラークッション(올 아워즈 블러 쿠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ひんやりとした新感覚の使用感が魅力の、YSL「オールアワーズ ブラークッション」塗布するとさらりとした質感に整えてくれるので、最近はクッションファンデの前に使うのが私のお気に入りです(시원한 새로운 사용감이 매력적인 YSL '올 아워즈 블러 쿠션'을 바르면 산뜻한 질감으로 정돈되서 최근에는 쿠션 파운데이션 전에 사용하는 것이 내 가장 좋아하는 방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これからの季節にぴったりな #ブラークッション みんなも是非試してみてください(다가오는 계절에 딱 맞는 블러 쿠션, 모두 꼭 한번 사용해 보길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추천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단색 갈색 벽을 배경으로 검은색 스웨터를 입고 거울을 보며 메이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자동차 문 손잡이를 잡은 채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YSL 제품의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사나는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한 백화점에서 열린 프라다 브랜드 행사에도 참석해 '초미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도 다양한 공식 행사와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YSL '올 아워즈 블러 쿠션' 소개를 통해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가 팬들과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사나는 다채로운 메이크업 스타일과 제품 활용법으로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