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슈돌'서 쌍둥이와 아빠 연습... "내년엔 진짜 아빠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MC 김종민이 내년 아빠가 될 계획을 밝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김종민은 이번 방송에서 강이와 단이 쌍둥이 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한다. 강단둥이 남매는 코미디언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의 자녀다.

김종민은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혔다. 또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며 예비 아빠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종민의 이러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김종민은 강단둥이 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단둥이 남매를 만나기 전,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신생아 방문 수칙을 직접 챙기며 아빠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이 성공적으로 진행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그의 구체적인 2세 계획과 강단둥이 남매와 함께한 아빠 연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에는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정우가 10위권에 올랐다. 2025년 8월 2주차에도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관심을 증명했다.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김종민의 아빠 준비 과정과 그의 2세 계획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앞으로도 다양한 육아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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