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백호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1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팀 백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백호가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 19위에 오르며 강력한 솔로 파워를 과시했다.
24일 발표된 3월 4주 차 솔로 랭킹에 따르면, 백호는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현재 ‘팬앤스타’ 솔로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이찬원 등 압도적인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최대 격전지’**다. 이러한 쟁쟁한 라인업 사이에서 상위권에 안착한 것은 백호의 글로벌 영향력이 얼마나 탄탄한지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백호는 보컬, 퍼포먼스, 프로듀싱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매 활동마다 한계 없는 변신을 선보여왔다. 팬들은 백호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와 무대 장악력에 화답하듯, 투표를 통해 그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를 증명해 내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팬덤의 결집력은 백호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백호가 남은 기간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매 순간 ‘커리어 하이’를 써 내려가는 백호가 이번 랭킹을 통해 어떤 새로운 기록을 수립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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