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25일 지민은 개인 SNS에 체중계 위에 올라선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지민의 몸무게는 59.7kg이다. 이는 약 6년 전 지민이 밝힌 키 174cm에 비춰볼 때 저체중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지민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
지민은 멤버 뷔와 함께 러닝 등 운동을 하는 모습을 담은 셀카를 연달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제공된다. 앨범 발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개최됐다. 이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지민은 또한 지난 24일 개그우먼 이수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핫잇슈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출연은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민의 다양한 활동은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들의 음악과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민의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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