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차분한 일상 공개..."헤엄치러 가자" 근황 전해


방탄소년단 RM이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R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게 "헤엄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주로 차분한 분위기의 회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있으며, 한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리거나 지팡이를 든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폰을 꽂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과 안경을 착용한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회색 재킷 차림으로 한 카페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모습과 테이블 위에 놓인 음료수와 음식이 담긴 사진도 공개하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한편, RM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로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광화문 광장 공연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일부 퍼포먼스에 제한을 받았지만, 변함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현재 그는 가수 에픽하이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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