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타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타는 자신의 SNS에 '#映画スペシャルズオフショット'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오토바이에 기대거나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타는 검은색 코트와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도시의 배경과 주차된 차량들이 어우러진 장면에서 오토바이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 힙한 스타일을 한껏 드러냈다.
이와 함께 흰색 셔츠에 멜빵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오토바이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도 공개되며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는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타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살리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타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로 NCT와 솔로 활동 모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스페셜 촬영을 통해 배우로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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