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홉이 최근 자신의 SNS에 "KEEP SWIMMING"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제이홉은 검은색 긴 코트와 군복 스타일의 상의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배 위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흐린 하늘 아래 배 갑판에서 손을 펼친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부터 얼굴을 살짝 가리거나 몸을 숙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까지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거나 로프를 잡고 있는 장면도 담겨 있어 바다와 선박이라는 해양을 배경으로 한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제이홉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자는 의미의 'KEEP SWIMMING'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무지개가 보이는 하늘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함께 올려 희망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해 발표한 솔로곡 5곡을 빌보드 핫100에 모두 진입시키는 저력을 과시하며,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롤라팔루자 베를린 메인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최근에는 고향 광주에 'K-POP 아레나' 구축 공약을 내놓으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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