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최근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각 멤버의 '인생 컬러'를 찾았다. 3월 25일 공개된 자체 콘텐츠에서 멤버들은 전문가와 함께 퍼스널 컬러 및 골격 진단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한빈은 '겨울 쿨 화이티쉬' 판정을 받았다. 그는 화이트 컬러를 매치했을 때 "22세 같다"는 반응을 얻었고, 브라운 계열의 색상을 착용했을 때는 "35세 같다"는 농담이 이어졌다. 이는 성한빈의 컬러에 따른 극명한 대비를 보여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건욱은 '겨울 쿨 스트롱' 타입으로 진단받았다. 그는 강렬한 색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꼽혔으며, "올블랙이 베스트"라는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황토색을 피해야 한다는 운명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
김태래는 '여름 쿨 라이트' 타입으로 분석되었으며, 맑고 청량한 색감이 그의 강점으로 평가되었다. 석매튜는 '봄 웜 화이티쉬'로 진단받아 따뜻하고 밝은 톤이 잘 어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웅은 '여름 쿨 뮤트' 타입으로, 전문가로부터 "부드러운 왕자님 같은 느낌"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그는 팬들을 위한 포즈를 연습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해 나머지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골격 분석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박건욱은 '스트레이트 타입'으로, "몸 자체가 명품이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베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김지웅은 프레임이 강조되는 '내추럴 타입'으로 분석되었으며,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는 부드러운 소재와 섬세한 스타일링이 어울리는 '웨이브 타입'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이 서로의 진단 결과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리액션과 호흡 속에서 팀워크를 드러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제로베이스원은 "궁금증이 해소되는 시간을 가졌고, 추구미를 더 밀고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오늘의 경험을 통해 한층 더 멋있어지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분석은 제로베이스원이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비주얼과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은 그룹의 성장과 더불어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자신들의 개성과 매력을 재확인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은 멤버들의 변화와 성장을 지켜보며 더욱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그룹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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