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Jazz Trio, 타이베이 공연 성료..."K팝 재즈 버전에 현지 팬들 열광"


SM 엔터테인먼트 산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Classics가 선보이는 SM Jazz Trio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즈 피아니스트 요한킴, 베이시스트 황호규, 드러머 김종국으로 구성된 이 트리오는 특유의 깊이 있는 연주와 감성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1월 10일 발매한 첫 프로젝트 앨범 'PINK NOTE'의 수록곡들이 주로 연주됐다. 'PINK NOTE'는 SM 대표 아티스트 보아와 그룹 엑소의 히트곡들을 재즈 버전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고 있다. SM Jazz Trio는 앨범 발매와 함께 진행한 쇼케이스와 공연에서 재즈의 본질을 살리면서도 K팝의 정수를 녹여내 전세계 음악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타이베이 공연을 기념하는 SNS 게시물에서도 SM Jazz Trio는 무대 위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 흰 셔츠 차림으로 피아노와 베이스, 드럼 연주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클래식과 재즈 장르 사이의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세 멤버의 호흡과 연주력이 특히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SM Jazz Trio는 K팝과 재즈를 결합한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국내외 재즈 신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협업을 통해 재즈 장르의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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