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최근 프라다의 루트 가죽 가방을 SNS에 공개하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짙은 파란색 상의와 바지를 매치한 사나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외부 공간에서 우아한 포즈를 취했다. 나무와 녹색 식물, 자연스러운 울타리를 배경으로 자리한 그녀는 정면과 측면을 오가며 다양한 각도에서 가방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이번 시즌 프라다의 SS26 컬렉션 중 하나인 루트 가죽 가방을 자신의 룩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럭셔리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녀가 선보인 룩은 기존의 화려함을 벗어나,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멋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사나는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프라다 화이트 썬 오픈 행사에도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행사에는 배우 김태리, 가수 전소미 등 패션 아이콘들과 함께 자리해 눈길을 모았다. 사나는 이날 초미녀라는 호평과 함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SNS를 통해 공개한 이번 스타일링으로 사나는 대중에게 트렌드 세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개성 넘치는 패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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