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케이윌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5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스타쉽[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케이윌(K.will)이 글로벌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여전한 화력을 과시하며 명불허전의 위상을 입증했다.
26일 공개된 ‘팬앤스타’ 3월 4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케이윌은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지지와 참여 속에 당당히 50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트 인에 성공했다.
현재 ‘팬앤스타’ 솔로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거대 팬덤을 보유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별들의 전쟁’ 속에서 케이윌이 거둔 50위라는 성적은, 유행을 타지 않는 그의 감성 보이스가 여전히 글로벌 K-팝 팬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다.
케이윌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투표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정교하게 결집하는 팬덤의 화력은 케이윌이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탄탄한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이번 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동력 삼아 케이윌이 남은 기간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그의 ‘역전 드라마’에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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