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EXO), ‘팬앤스타’ 그룹 랭킹 23위 안착…글로벌 질주


오는 30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엑소가 팬앤스타 그룹랭킹 2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가 '팬앤스타' 그룹랭킹 2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엑소(EXO)가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글로벌 정상급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6일 공개된 ‘팬앤스타’ 3월 4주 차 그룹 랭킹 집계에 따르면, 엑소는 수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각축장 속에서 당당히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 진입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엑소가 보여준 ‘전무후무한 상승세’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순위를 끌어올린 엑소는, 마감 시간이 다가올수록 오히려 화력이 거세지는 독보적인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는 데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엑소의 곁을 지켜온 팬덤 ‘엑소엘(EXO-L)’의 탄탄한 결속력이 빚어낸 결과다. 한국과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 나아가 미주와 유럽 등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팬덤의 조직적인 투표 열기는 ‘역시 엑소’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엑소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은 단순한 투표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문화적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 멤버들의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이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내고 있는 만큼, 이번 랭킹 진입은 엑소의 브랜드 가치가 여전히 최정상에 있음을 상기시킨다.

이번 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엑소가 보여주는 무서운 기세와 막판 스퍼트를 고려할 때, 최종 마감 시점에서 어느 정도의 기록적인 순위 경신을 이뤄낼지 업계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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