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에너지 담아낸 영상미로 관심 집중
4월 13일 첫 싱글 발매하고 정식 데뷔
그룹 모디세이가 데뷔 싱글 '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 발매를 앞두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원시드[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감각적 비주얼을 선보이며 정식 데뷔에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소속사 원시드는 26일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 공식 소셜 미디어에 '항해 시작 하루 전'이라는 콘셉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의문의 알림과 함께 하나의 가방을 받은 멤버들이 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모디세이 멤버들은 현실과 디지털 세계가 교차하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항해에 필요한 물품들을 하나씩 모아가는 모습으로 서사를 그려나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트레일러는 멤버들의 얼굴과 상황을 색다른 시각으로 담아낸 연출이 돋보인다. 아이템 시점으로 전환되는 카메라 워크 등 실험적인 비주얼 요소가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여기에 핸드헬드 촬영 기법을 더해 날것의 질감과 현장감을 살리며 모디세이의 강한 에너지를 강조했다.
모디세이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20일 Mnet 리얼 버라이어티 'SAY SAY MODYSSEY(세이 세이 모디세이)'를 공개하고 멤버 각각의 매력과 팀 케미를 선보여 데뷔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모디세이는 4월 13일 그룹 스트레이 키즈 프로듀싱팀 3RACHA(쓰리라차)가 참여한 데뷔 싱글 '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1. 갓 훅드: 언 애딕티브 심포니)'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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