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의 온천 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설현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온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온센핫풀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온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설현은 머리를 높이 묶고 블랙 컬러의 수영복 차림으로 온천욕을 하며, 화장기 없는 얼굴과 자연스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온수풀에 몸을 담근 채 다리를 들어 발가락으로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설현은 최근 SNS를 통해 뉴질랜드 곳곳의 풍경을 팬들과 공유하며 여행 중임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설현의 유연성과 독특한 포즈, 그리고 아름다운 배경에 놀라움을 표했다. "수영복보다 발가락 하트가 더 신기하다", "저러면 다리 쥐 안 나냐", "배경이 정말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설현은 2012년 AOA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으며,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도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다.
설현의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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