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유가 드라마 '도깨비'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난다.
tvN은 '도깨비 10주년(가제)'을 기획해 공유를 비롯해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 드라마 주역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사랑받은 작품 속 명장면과 대사를 돌아보고, 배우들의 뜻깊은 추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공유는 검은색 후드티와 바지를 착용하고 도시 거리의 건물 외벽과 창문이 보이는 배경 앞에서 음료수를 들고 벽에 기대앉아 있다.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진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 소소한 한때를 포착한 이번 사진은 공유의 편안하면서도 진중한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도깨비 10주년' 프로그램은 tvN 20주년 특집으로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며, 팬들에게 '도깨비'와 배우들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다시 한번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여행에서 공유와 배우들은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서로의 케미를 재확인하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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