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나가 솔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유나는 민트색 긴팔 티셔츠와 핑크색 반바지를 착용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어두운 실내 공간에서 나무 벽면과 가구를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진 속 유나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입을 다문 얼굴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였다. 길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청량한 민트 컬러 의상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함께 올린 짧은 게시글에는 아이스크림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유나는 지난 3월 23일 미니 1집 'Ice Cream'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곡 'Ice Cream'은 버블껌 팝 장르의 밝고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주에는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 연일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가요계에서는 ITZY 막내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유나의 행보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활발한 방송과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예고해 앞으로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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