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소소한 재미를 전했다.
최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지랄견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침대 위에서 팔을 흔들며 크게 소리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입을 활짝 벌리고 신나게 외치는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평소 음악 활동과 더불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하는 로이킴은 이번 게시물에서도 특유의 친근함과 유머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 연예인 예측단으로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최근 SNS를 통해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임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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