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이 청춘의 찬란한 순간을 담은 '디아이콘' 33호를 공개했다. 2월에 촬영한 이번 화보는 여덟 멤버가 함께한 완벽한 하루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알디원 에디션은 두 가지 버전(A, B)으로 구성됐다. 포토그래퍼 윤송이와 방규형, 필름 디렉터 김예진이 참여했다.
첫 번째 버전은 '드라이브 더 유스'(DRIVE the Youth)로, 낭만적인 질주를 포착했다. 정제되지 않은 청춘의 결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두 번째 버전은 '하츠 그로우 원'(Hearts Grow One)으로, 막 잠에서 깬 소년의 순간을 담았다. 멤버들의 무방비한 순수함을 보여준다.
각 버전에는 포토카드, 아크릴 키링, 프로필 카드, 포카 케이스, 먼슬리 카드 등 다양한 특전이 포함됐다. '디아이콘'은 알디원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기록했다. 멤버들의 깊은 속마음과 그들을 지켜본 스태프들의 시선을 함께 담았다.
또한 TMI 50문 50답 코너를 마련해 사소한 취향부터 팬들을 향한 진심까지 솔직하게 적었다. 이를 통해 가장 사적인 순간을 들여다볼 수 있다.
'디아이콘' 알파드라이브원 에디션은 26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 판매는 다음 달 5일 오후 11시 59분에 마감한다. 구매는 디아이콘몰, 디파트먼트(일본 공식 스토어), 위버스샵, 카카오톡 선물하기,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케이타운포유 등에서 가능하다.
[출처=디아이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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