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TUNEXX, 라디오서 7인 7색 매력 폭발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에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입담을 선보였다. 튜넥스는 지난 26일 '전학왔습니다' 코너에 참여해 7인 7색의 개성과 텐션으로 목요일 밤 라디오를 가득 채웠다.

튜넥스는 3주간 진행한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배운 게 많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엄청나게 큰 성장을 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연습실과는 다른 방송 환경에서 멀티 플레이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전 녹화 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있었으나 처음이라 어색해 말을 잘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

데뷔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에 대해 멤버들은 무대와 팬들의 응원 속에서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밝혔다. 타이틀곡은 특이한 비트와 힙합 요소가 돋보이며, 멤버들이 처음 듣고 심상치 않다는 인상을 받았고 자신들이 잘 살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그룹명 'TUNEXX'는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룹명 후보 중에는 '대박 보이즈'도 있었다고 전했다. 합류가 늦었던 인후는 뮤직비디오 촬영 1~2주 전에 합류해 연습 시간이 부족해 매우 바쁘게 보냈다고 말했다.

튜넥스는 팀 내 '짱'을 뽑는 '반짱' 선거도 진행했다. 동규와 타이라는 반전 매력으로 '애교짱'을 노렸고, 성준은 '패션짱'을 주장했으나 멤버들의 반발을 받았다. 인후는 식사량이 많아 '먹짱',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제온은 '힘부족짱', 요리를 좋아하지만 간을 못 맞출 때가 있는 시환은 '내음식간은좀짱', 막내 아틱은 '귀요미짱'으로 각각 자신만의 특색을 드러냈다.

튜넥스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

[출처=IS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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