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양준일의 팬들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양준일
중심으로 활동하는 팬 모임 ‘양준일 엔젤’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문구세트 6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19일 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이루어졌다.
팬들은 양준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팬앤스타 ‘엔젤앤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기부를 실천했으며, 2월 프로젝트에서 2단계에 달성하면서 양준일 엔젤의 물품전달식이 됐다.

전달된 문구세트 60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의 일상과 새로운
시작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는다. 양준일 팬덤은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왔다.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팬덤’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앞서 양준일은 팬앤스타 ‘엔젤앤스타’에서 제42대 엔젤앤스타로 선정되며 팬덤과 함께 실천한 선행을 인정받았다.
한편, 팬앤스타-엔젤앤스타에서 1년 동안의 기부 활동을 바탕으로 '더팩트뮤직어워즈' 엔젤앤스타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는 또 어떤 아티스트가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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