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들로 구성된 '임영웅 엔젤'은 새 학기를 앞두고 학용품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문구세트를 지원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지난 19일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이루어졌다. '팬앤스타-엔젤앤스타' 2월 프로젝트에서 1단계에 달성하면서 임영웅 엔젤의 물품전달식이
마련됐다.

전달된 문구세트 30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의 일상과 새로운
시작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영웅 엔젤은 그동안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지역 아동센터
지원부터 노인 돌봄 물품 후원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에도 팬들과 가수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팬앤스타-엔젤앤스타에서 1년 동안의 기부 활동을 바탕으로 '더팩트뮤직어워즈' 엔젤앤스타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는 또 어떤 아티스트가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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