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8년째 풀리지 않는 ‘엉덩이 집착’ 미스터리… “이유는 예뻐서?”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8주년을 맞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들 사이의 독특한 습관인 ‘엉덩이 스킨십’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혀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Stray Kids 8th Anniversary’ 라이브에서 멤버들은 팬들이 궁금해하는 ‘스키즈 8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스키즈는 왜 이렇게 서로의 엉덩이를 좋아할까?”라는 질문을 마주했다.

질문이 공개되자마자 멤버들은 당황하면서도 각자의 ‘취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방찬은 현진의 엉덩이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너무 예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떤 멤버는 창빈의 엉덩이를 좋아한다고 칭찬하며 정말 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창빈은 “바지를 입고 있는데도 상당히 쑥스럽다”고 웃었다.

평소 멤버들의 엉덩이를 자주 치는 것으로 유명한 리노는 “내 손이 뻗을 수 있는 곳에 있는 건 다 좋아한다”며 거침없는 ‘엉덩이 헌터’의 면모를 보였다.

방송을 본 팬들은 “8년째 변함없는 팀워크의 비결이 엉덩이였냐”, “창빈의 엉덩이는 이제 스테이(팬덤) 사이에서도 공인된 보물”, “이런 솔직하고 엉뚱한 모습이 스키즈의 매력”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스트레이 키즈는 집사 컨셉으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하며 8주년을 자축했으며, 곧 다가올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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