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서정우가 눈부신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아홉(AHOF)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바다 가자~"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서정우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우는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정우는 푸른색 후드 티셔츠에 짙은 색 점퍼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후드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남자친구와 밤산책을 나온 듯한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다", "정우 비주얼이 밤바다보다 더 빛난다",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우가 속한 그룹 아홉(AHOF)은 공식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히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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