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캡틴 홍중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월드비전 글로벌 홍보대사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최근 에이티즈 공식 트위터(X)에는 월드비전 'Global 6K for Water' 캠페인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홍중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중은 단정한 수트 차림으로 위촉패를 든 채 신뢰감 있는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중은 이번 캠페인의 의미에 대해 "단순한 6km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매일을 살아가기 위해 걸어야 하는 거리입니다"라고 설명하며, "그 거리가 더 이상 아이들의 일상이 되지 않도록, 작은 걸음을 함께 내딛습니다"라는 묵직한 다짐을 전했다. 이어 "올해도 함께 걸어주세요"라며 팬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Global 6K for Water'는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매일 평균 6km를 걷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대신해 걷거나 달리며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평소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어온 홍중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기사를 접한 팬들은 "홍중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한다", "마음까지 완벽한 진정한 캡틴", "함께 걷는 걸음에 동참하겠다"며 뜨거운 지지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중이 속한 에이티즈는 월드 투어와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K-팝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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