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아이유가 2024년 9월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더 위닝'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대형 스타디움 무대다. 고양종합운동장은 빅뱅 지드래곤, 블랙핑크, 임영웅, 오아시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한 장소로, 방탄소년단(BTS) 역시 4월 9일 이곳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아이유는 잠실 주경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 올림픽공원 KSPO DOME, 그리고 고양종합운동장까지 국내 주요 공연장을 모두 무대로 삼은 아티스트가 됐다. 이번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은 아이유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사례다. 아이유는 최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콘서트와 관련된 힌트를 남겨 기대감을 높였다.
이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유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음악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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