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가 결혼 이후 근황을 공개하며 밝은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티파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티파니는 봄에 어울리는 의상과 스타일링으로 촬영에 임하거나, 실내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민트 컬러의 골프 원피스와 화이트 가디건, 실버 골프화와 화이트 삭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손을 입가에 가져다 대고 미소 짓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혔으며, 지난달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 이후에는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티파니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변요한과의 첫 만남에 대해 "('삼식이 삼촌' 이후) 너무 좋은 사람이라 촬영 후 한참 후에 또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변요한이) 프로페셔널해서 또 못 만날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적으로 대화가 너무 잘 맞았다. 공과 사 모든 부분에서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또한, 티파니는 변요한이 먼저 연락을 했으며, "리더십이 굉장히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영화와 패션 등에서 서로 잘 맞고,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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