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8년 만에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ZICO LIVE : TOKYO DRIVE'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무대에서 지코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 이후 지코는 "지금 이 자리부터 새로운 챕터를 함께 열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가수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했다. 이번 단독 무대는 한 회차만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지만, 더욱 다양한 공연으로 팬들과 자주 만날 계획임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갈색 털 소재 자켓과 모자를 착용한 지코가 어두운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외부 공간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한 모습 등이 담겨 그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음악 작업 현장이 함께 전해졌다. 특히 무대 세팅과 팬 이벤트 현장에서는 진지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코는 이번 일본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앞으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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