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EXX, 7인조 완전체 결성기 공개... 막내 인후 "팀의 자랑 되겠다"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7인조 완전체 결성 과정을 담은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를 통해 돈독한 팀워크를 입증했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난生처음 : TUNEXX의 첫 순간 시리즈' 5화 'TUNEXX'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마지막 멤버 인후의 합류와 환영식이 중심 내용으로 다뤄졌다.

인후는 환영식에 앞서 "처음에는 부담감과 책임감이 있었지만, 멤버들이 예뻐해주고 도와줘서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친구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받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서 팀의 자랑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후 7인조 완전체로서 자연스럽게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강으로 이동한 동규,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은 인후를 위한 영상 편지와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복덩이가 굴러들어왔다. 좋은 팀으로 성장하자"라며 진심 어린 격려를 전했다. 인후 앞에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고, 동규는 "찰나에 본 인후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규, 인후, 시환은 한강 나들이에 필요한 간식을 구매했다. 이들은 한강 라면과 멤버별 최애 간식을 준비하며 우정을 드러냈다. 데뷔를 앞둔 멤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향후 목표를 공유했다. 타이라는 "전용기를 타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나러 가고 싶다"라고 밝혔고, 인후는 "각자 솔로앨범을 낼 수 있을 만큼 영향력이 커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난生처음'을 통해 외국 시장 진출, 해외 아르바이트, 가게 운영, 팬 초대 이벤트 등 다양한 위시 리스트를 전했다.

튜넥스는 지난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활동을 통해 자유롭고 대담한 정체성을 드러내며 글로벌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데뷔 활동을 마무리한 튜넥스는 앞으로 국내외 팬 이벤트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출처=IS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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